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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Acoustic Lif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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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한 줄기 햇살처럼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Mon, 10 Nov 2008 15:10:13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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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coustic Lif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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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한 줄기 햇살처럼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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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구름 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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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서명: 구름 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<br>저자: 최갑수<br><br>내용보다는 느낌이 중요한 책이니 길게 쓰지는 않는다.<br><br>구성은 여행의 시작(출국)에서부터 끝(귀국)으로 절묘하게 이어져 있다.<br><br>최근에 내가 찾아다니던 책들은 여행욕구를 대리만족시켜줄 그런 책들이었다. 여행을 다녔을 그 당시의 느낌을 다시 받고 싶어서였다. 내가 느꼈던 것들은, 이 책에 있었다.<br><br>포토에세이, 그 때 그 때의 느낌을 중요하게 다룬 책.<br><br>자주 꺼내 읽을 것 같다.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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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책을읽자!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0 Nov 2008 15:10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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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초대합니다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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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<p><br>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옷깃을 자꾸 여미게 하는 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.<br>크리스마스, 연말 연시로 들뜨고 기대되는 겨울이지만,<br>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는 가운데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<br>불우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.<br><br></p><p>기쁨은 함께 나누면 배가 되고 어려움은 함께 나누면 반으로 줄어드는 것처럼,<br>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<br>큰 힘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.<br>&nbsp;<br>후원해주시는 성금은 소사구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의 <br>겨울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.</p><p>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, <br>계속적인 성원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.<br></p><div style="TEXT-ALIGN: left"><p><br></p>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</div>&lt;&lt; 후 원 방 법 &gt;&gt;<br>1) 전화문의 : 349-2066~7 지역사회보호 담당자<br><br>2) 직접후원 : 부천종합사회복지관 및 소사복지회관 직접 내방<br><br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<br><br>'사랑의 김장티켓' 이라는 걸 나누어 받았다. 포기 당 1,000원을 후원하는 것이다. 아, 이런 거 싫다. ㅠ.ㅠ 구걸하는 느낌이랄까.<br>김종국이 그랬다.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배달을 할 때 이런 저런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. 나도 해봤던 것임에도 그다지 공감은 안가지만...<br><br>뭐 어쨌든, 우리 어르신들 겨울에 김장김치 맛나게 드시게 열심히 팔아봐야지..ㅠ 도와주십쇼!</div></div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복지관Life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7 Nov 2008 05:16:5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10월 결산 주저리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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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정신없는 날들... 10월은 내게 가을이 왔다는 것만 알려주고 지나가버렸다. 너무 바쁘게 흘러간 10월인지라 10월의 마지막 날이 더욱 더 감성적으로 느껴졌을지도 모른다.<br><br>오랜만에 쉬는 것 같다. 하루하루 일과를 따지고들면 결코 여유없는 삶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&nbsp;기운이 다&nbsp;빠지기가 일쑤다. 낙엽이 다 떨어지기 전에 창덕궁의 후원도 가고싶고, 한강에 가서 바람도 쐬고 싶다. 옛날 그 나그네의 느낌을 받고 싶지만, 다른 약속들 혹은 귀차니즘에 밀려 미루기 십상이다. 내가 나에게 한 약속을 자꾸만 미루고 있다. 가장 아껴야 할 건 난데.<br><br>슬럼프 아닌 슬럼프, 멍하지 않은 듯한 멍함. 슬럼프에 벗어난 듯 하면서도 멍하니 있는 나를 발견한다. 그리고 쓴웃음.&nbsp;정말 그 슬럼프란 것의 이유를 모르겠다. 가을 타는 건가... 큭;<br><br>책도 사고 공부할 것들도 대충 정했으니 이제 버닝하는 일뿐! 헤헤-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2 Nov 2008 07:17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그간 봤던 영화들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98545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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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- 허밍(Humming, ★★★☆☆) 뻔하지만 꽤 많이 슬프다.<br>- 이글아이(Eagle Eye, ★★☆☆☆) 미국 만세!<br>- 맘마미아(Mamma Mia!, ★★★★☆) 내용은 훈훈, ABBA의 OST는 최고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가끔하는문화생활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0 Oct 2008 23:04:1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Show Time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98403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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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1년 전 이 맘 때 쯤 나는<br>재즈를 즐겨들었고, 언제나 친구들을 그리워했고, 새로운 만남에 설렜고, 구로디지털단지에서의 지겨운 아르바이트 생활을 청산, 비록 4개월의 계약직이었지만 직장다운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즐거워하고 있었다. 작년 여름에만 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 울기까지도 했던 나지만, 작년 이 맘 때 쯤에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있었다. 그 때는 분명, 행복했다.<br><br>지금 나는 <br>여자친구와 헤어져 마음을 추스리는 상태에, 뮤지컬 음악과 힙합을 즐겨들으며,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, 복지관의 시스템과 사람들, &nbsp;그리고 업무에 적응하는 중이다.<br><br>그 뿐이다.<br>친구들을 그리워할 틈도 없고, 밤 늦게 재즈를 들으며 감성에 빠지는 일도 없으며,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지도 못하도, 그렇다고 일이&nbsp;즐거운 것도 아니다.<br><br><br>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우울한 것은 아니지만... 단조롭고도 타이트한&nbsp;날들에 겁먹어&nbsp;새로운 걸 시도하기가 겁이 난다. 하루 하루를 시간 떼운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...<br><br><br><br>지금 난 재즈를 듣고 있다. 왠지 모르게 편해지는 느낌을 가지고.<br><br>Show Time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0 Oct 2008 14:54:1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나같은 경우에는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93118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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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잡은 물고기에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었다. <br><br>잡힌 이후의 물고기들은 <strong>점점 더 많은 먹이를 요구</strong>해 '먹이주기'에 지쳐가는 것이었다.<br><br>지쳐서 절규하면, 내가 변한거라고 한다.<br><br>변했지. 그래, 내가 변한거다.<br><br>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너도, 나도 변하지 않는다.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9 Oct 2008 02:05:5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남자 어르신들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918719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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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할아버지들은 (할머니들과는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)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, 그 진행능력에 대해 비판하는 경우가 잦다. 지난 주 남자어르신 자조 프로그램 진행 시 봉사자들이 준비해왔던 내용들에 대해 '신랄하게' 비판을 했다. 비판의 요지는 '우리가 어린이들인가?'<br><br>수행인력(프로그램 진행자)들은 살짝 당황했던 것 같다. 물론 나도 마찬가지...<br><br>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호응도도 높고 잘 운영되고 있는데&nbsp;할아버지 대상&nbsp;프로그램은 왜 그럴까...<br><br>지켜볼 만 하다.&nbsp;총괄하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대처법도 궁금하고.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복지관Life</category>
		<pubDate>Mon, 06 Oct 2008 06:06:2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unbelievable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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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세 치 혀, 아니 그보다 짧은 손가락들이 사람을 죽이는 세상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2 Oct 2008 08:06:5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평생학습축제(9.27~9.28)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88924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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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부천시청에서 3일 간 진행된 평생학습축제.<br><br>우리 복지관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. 간단한 점자체험 후 사진을 찍어 책갈피를 만들어주었다. 다른 부스에서와는 달리 책갈피 만드는데 돈을 받지 않았다. 유니크한 아이템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인기폭발!<br><br>하지만 관리가 되지 않아 엄청나게 느린 컴퓨터와 씨름하느라 모든 기운을 다 쏟아낸 것 같고, 다른 부스보다 지나치게 실용주의적(!)인 부스여서 휑했던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. 뭔가 준비기간이 부족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.<br><br>아! 마지막 날 다문화축제 때 다양한 외국 문화를 약간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지만, 또다시 밀려오는 역마살...<br><br>정신없었던 이틀. 그리고 내일은 꼬마마라톤.<br><br>이래저래 바쁜 나날이다.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복지관Life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9 Sep 2008 09:58:3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9988! 행복만세! 개강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tssal.egloos.com/866759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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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독거남자어르신들의 자조프로그램, '9988! 행복만세!'가 오늘 개강했다.<br><br>담당자는 복지관 내에서 제일 친한 P선생님. 3명 정도를 예상했지만 결과는.... 기대이상. 개강식이다보니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이루어져 있었다. 4월에 시작해 7월에 마친 1차 때는 처음에도 별로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어르신들의 호응이&nbsp;떨어졌다. <br><br>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느낌. 뻘쭘해하시며 뒤로 빼실 것만 같았던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셨다(!)<br><br>더욱 더 발전하게 될 '9988! 행복만세!'를 기대하고 응원해본다.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복지관Life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4 Sep 2008 06:56:4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앗쌀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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