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번만 더.

한번 더 참아보고,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지겠지, 그렇게 생각하자.

아직 마음 속 어느 한 구석에서는 그래도, 아직은 사랑하는 것 같으니까.
by 앗쌀 | 2008/06/27 01:48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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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한 줄기 햇살처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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